(베이징에서 AFP=연합뉴스의 보도) 중국 기자협회인 `중화 전국 신문공작자 협회 는 나토의 베오그라드 주재 중국 대사관 오폭 사건 이후 유고주재 중국 특파원 전원에 대해 생명보험에 가입하도록 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협회는 특파원 14명에 대해 중국 생명 보험회사와 1인당 최고 30만 위앤, 우리나라 돈으로 4천3백만원 정도가 보장되는 보험계약을 체결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
중국 기협, 유고 특파원 생명보험 가입
입력 1999.05.19 (14:21)
단신뉴스
(베이징에서 AFP=연합뉴스의 보도) 중국 기자협회인 `중화 전국 신문공작자 협회 는 나토의 베오그라드 주재 중국 대사관 오폭 사건 이후 유고주재 중국 특파원 전원에 대해 생명보험에 가입하도록 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협회는 특파원 14명에 대해 중국 생명 보험회사와 1인당 최고 30만 위앤, 우리나라 돈으로 4천3백만원 정도가 보장되는 보험계약을 체결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