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유연채 특파원의 보도) 최근 시작된 북한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미국 조사단의 현장 조사에서 핵개발의 증거를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14명의 미국 핵전문가팀이 어제 평양에 도착해 대규모 지하시설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지만 미 정부는 이번 조사단이 북한의 핵개발 증거를 발견할 것으로 기대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북한이 금창리 현장에 있었을지도 모를 증거들을 없애기에 충분한 시간을 가졌으며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려 했다면 다른 비밀장소로 옮겼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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