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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선 후보 본격 득표전 돌입
    • 입력1999.05.19 (14:3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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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재선거전 이틀째를 맞아 여야 후보들은 오늘도 거리유세와 아파트단지 순회등을 통해 본격적인 득표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당 후보들은 지역민의 이해를 대변할 수 있는 여당 후보를 지지해 달라며 지역 일꾼론을 내세운 반면 야당 후보들은 정부와 여당의 독주를 막을 견제세력이 필요하다며 맞섰습니다.
    서울 송파갑에 출마한 자민련 김희완 후보는 잠실 주공아파트단지 개인유세에서 송파구민의 이해를 대변할 수 있는 지역일꾼을 뽑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잠실 아파트 재건축문제 해결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풍납동 도깨비시장 유세에서 정부와 여당이 잘못하는 것을 바로잡을 책임이 야당에 있다며 야당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인천 계양.강화갑에 출마한 국민회의 송영길 후보는 계양 2동과 작전 2동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정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낡은 정치를 타파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젊은 개혁정치세력의 정치권 진출을 도와야한다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는 지구당 불법선거감시단 발대식을 갖고 공명선거와 부정선거 방지를 다짐한 후 아파트가 밀집해 있는 계산동과 효성동 등지에서 경제전문가인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거리유세를 벌였습니다.
    (끝)
  • 재선 후보 본격 득표전 돌입
    • 입력 1999.05.19 (14:35)
    단신뉴스
6.3재선거전 이틀째를 맞아 여야 후보들은 오늘도 거리유세와 아파트단지 순회등을 통해 본격적인 득표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당 후보들은 지역민의 이해를 대변할 수 있는 여당 후보를 지지해 달라며 지역 일꾼론을 내세운 반면 야당 후보들은 정부와 여당의 독주를 막을 견제세력이 필요하다며 맞섰습니다.
서울 송파갑에 출마한 자민련 김희완 후보는 잠실 주공아파트단지 개인유세에서 송파구민의 이해를 대변할 수 있는 지역일꾼을 뽑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잠실 아파트 재건축문제 해결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풍납동 도깨비시장 유세에서 정부와 여당이 잘못하는 것을 바로잡을 책임이 야당에 있다며 야당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인천 계양.강화갑에 출마한 국민회의 송영길 후보는 계양 2동과 작전 2동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정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낡은 정치를 타파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젊은 개혁정치세력의 정치권 진출을 도와야한다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는 지구당 불법선거감시단 발대식을 갖고 공명선거와 부정선거 방지를 다짐한 후 아파트가 밀집해 있는 계산동과 효성동 등지에서 경제전문가인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거리유세를 벌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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