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20회 근로자 문화예술제의 미술전시회 개관식에 참석해 수상작품을 둘러보고 수상자들과 다과를 함께 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정성껏 작품을 만들어 출품한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근로자들이 예술 창작에 쏟은 정성은 직장생활에 활력소가 되고 노사간 상호이해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근로복지공단과 KBS가 공동주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회화,서예,공예,사진등 4개 부문 수상작 2백 58점이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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