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전국에서 적발된 마약류 사범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검찰청은 지난 1분기 동안 전국에서 적발된 마약류 사범은 지난 해 같은 기간 보다 40% 늘어난 천9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필로폰 사범은 44% 늘어난 천540여명, 대마사범은 21% 증가한 320여명, 그리고 코카인, 헤로인 등 마약사범은 167%가 늘어난 32명으로 집계돼 수입마약의 확산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검찰은 태국산 카트와 중국산 프로폭시펜등 국내에 소개된 적이 없는 신종 마약도 이번 단속에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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