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서울 자양동 자양주유소 앞길에서 44살 최명호씨가 운전하던 소형 오토바이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아 운전자 최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양사거리에서 건대역 사거리쪽으로 가던 최씨가 앞서 가는 자전거를 피하려다 중심을 잃어 이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자전거 피하려던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입력 1999.05.19 (15:06)
단신뉴스
오늘 오전 7시쯤 서울 자양동 자양주유소 앞길에서 44살 최명호씨가 운전하던 소형 오토바이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아 운전자 최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양사거리에서 건대역 사거리쪽으로 가던 최씨가 앞서 가는 자전거를 피하려다 중심을 잃어 이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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