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4가지 소프트웨어를 패키지로 묶어 정가의 10분의 1 이하로 판매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대해 제재를 가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최근 판매중인 사이트 라이센스 라는 상품은 여러개의 소프트웨어를 묶어 한개의 상품으로 판매하는 것으로 불공정 행위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제재를 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초.중.고교와 대학을 대상을 이달부터 판매를 시작한 사이트 라이센스 상품은 오피스, 윈도, 비주얼 스튜디오 등 4가지 소프트웨어를 묶어 정상 가격의 10분의 1 이하인 5만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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