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의정부지원은 오늘 재판정에서 소란을 피워 재판을 방해한 23살 김 모씨에게 열흘동안의 감치결정을 내렸습니다.
1 재판부는 방청석에 있던 김씨가 피고측의 진술에 계속 불만을 표시하며 재판을 방해해 퇴정명령을 내렸는데도 판사에게 삿대질을 하면서 욕을 하고, 감치 재판중에도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열흘동안 감치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끝)
재판 방해 20대, 감치 10일
입력 1999.05.19 (15:22)
단신뉴스
서울지법 의정부지원은 오늘 재판정에서 소란을 피워 재판을 방해한 23살 김 모씨에게 열흘동안의 감치결정을 내렸습니다.
1 재판부는 방청석에 있던 김씨가 피고측의 진술에 계속 불만을 표시하며 재판을 방해해 퇴정명령을 내렸는데도 판사에게 삿대질을 하면서 욕을 하고, 감치 재판중에도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열흘동안 감치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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