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사용) 올 회계연도부터 30대 기업 집단 가운데 22개 계열은 각각 자산규모 70억원 이상인 계열사 전체를 대상으로 결합재무제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합니다.
결합재무제표를 내야하는 계열사는 대우가 주식회사 대우를 포함해 248사로 가장 많습니다.
또 삼성이 삼성전자 등 172사, 현대가 현대중공업등 139사 등으로 모두 천100여개사에 이릅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오늘 30대 대규모 기업집단 가운데 결합재무제표와 이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내야하는 22개 계열과 대상 계열회사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각 계열의 결합재무제표선정회사는 앞으로 2주일 이내에 회계법인과 감사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연도가 끝나기 전 4개월 이내에 결합재무제표를, 6개월 이내에는 결합재무제표 감사보고서를 내야 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