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여·판매해온 건설업자와 조직폭력배등 29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수원지검 평택지청 이형택 검사는 오늘 필로폰을 주사맞거나 판매해 온 혐의로 경기도 시흥시 모건설사 대표 39살 이융국씨와 부산지역 조직폭력배 33살 양일규씨 등 29명을 구속 기소하고 이들로부터 필로폰 348g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건설사 대표인 이씨는 지난 3월 자기집에서 필로폰을 맞았고 부산지역 폭력조직 `칠성파 조직원 양씨는 지난해 11월 부산 보훈병원 주차장에서 필로폰 40g을 부산지역 소매치기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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