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총리는 오늘 발명인들이 기술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술혁신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발명의 날 기념식 치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21세기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고부가가치의 신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산업화해 기술경쟁력을 높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말까지 특허심사 처리기간을 24개월로 단축해 발명품과 신기술이 특허로 신속하게 등록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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