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로이터 KBS 특약) 브라질의 한 지방도시에서 폭우로 언덕이 무너져 내리면서 수십 톤의 진흙이 도로를 덮어 최소한 3명이 숨졌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지난 17일 브라질 남동부 살바도르에서는 며칠에 걸친 비로 도로변 언덕이 무너지면서 저녁 퇴근길의 차들을 덮쳤습니다.
이 사태로 3명이 숨지고 14명이 크게 다쳤다고 브라질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현재 진흙에 묻힌 희생자를 찾기 위한 구조작업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으며 현지 경찰은 사고지역에 대한 사고 유발원인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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