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1시 반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죽림리 앞 길에서 광주시 월산동 34살 김화연씨의 트레일러에 실린 철강코일이 운전석을 덮쳐 김씨가 숨졌습니다.
또, 이 코일이 반대편 차선까지 굴러가 마주오던 광양시 광양읍 49살 박희임씨의 승용차와 부딪혀 박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앞서 가던 청소차와 추돌을 피하려고 급정거하는 순간 철강 코일을 묶은 끈이 끊어져 코일이 운전석을 덮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