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방송총국의 보도) 광주시 치평동 모녀납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사건현장 두 곳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오후 피해자 아파트와 피해자가 감금됐던 운암동 모 아파트에서 이뤄진 현장 검증에서 28살 김현씨 등 이 사건 용의자 5명은 사건 모의과정에서부터 숨어지낸 과정까지 그동안의 행적을 모두 털어놨습니다.
용의자들은 사건현장에서 피해자를 납치해 자신들이 임대한 아파트에서 쇠사슬로 모녀를 묶고 협박하는 과정 등을 비교적 담담하게 재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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