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오후 8시 이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홍콩에서 연합뉴스의 보도) 홍콩의 아시아 위크지는 김대중 대통령을 올해 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지도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시아 위크지는 오늘 한국 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오는 28일자 아시아 위크지 최신호에 실릴 올해 아시아의 가장 강력한 지도자 오십인 중에서 김대통령이 중국의 주룽지 총리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잡지는 김 대통령이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며 경제 개혁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돼 지난 해 4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헌재 금융감독원장은 한국 경제개혁 추진의 견인차로 인정돼 16위에 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44위에 올랐으며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어떤 면에서건 아시아 안보와 관련해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이유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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