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를 연고지로 한 민속씨름 13번째 구단인 태백건설 곰 씨름단이 오늘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출범했습니다.
강릉 황영조체육관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엄삼탁 한국씨름연맹와 김진선 강원도지사 등 3백여명이 참여해 강원도 씨름단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황경수 감독을 사령탑으로 한 태백건설은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삼척대회에 출전해 첫 선을 보이게 됩니다.
(끝)
태백건설씨름단 창단
입력 1999.05.19 (18:13)
단신뉴스
강원도를 연고지로 한 민속씨름 13번째 구단인 태백건설 곰 씨름단이 오늘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출범했습니다.
강릉 황영조체육관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엄삼탁 한국씨름연맹와 김진선 강원도지사 등 3백여명이 참여해 강원도 씨름단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황경수 감독을 사령탑으로 한 태백건설은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삼척대회에 출전해 첫 선을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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