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은 오늘 청와대 특보 등을 사칭해 미등기 국유지를 싼 값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속인 뒤 무역업자로부터 1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인천시 구월동 41살 양영철씨를 구속했습니다.
양씨는 지난해 2월 51살 김모씨 등 공범 4명과 함께 청와대 특보 등을 사칭해 무역업자 진모씨에게 접근해 공시지가 천600억원대의 미등기 국유지를 40퍼센트 정도의 싼 값으로 등기이전해 주겠다고 속여 보존등기비 명목으로 1억5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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