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복싱 전 WBA 슈퍼 페더급 챔피언 최용수가 오는 6월 19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필리핀 랭킹 1위인 노노이 곤잘레스와 타이틀 전초전을 갖습니다.
최용수는 이 경기를 승리로 이끈뒤 오는 11월경 챔피언 하다케야마와 타이틀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최용수는 25승 15KO 3패 1무, 곤잘레스는 11승 5KO 2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하다케야마는 오는 6월 27일 일본도쿄에서 동급 랭킹 1위인 몽골의 라크바 심과 2차방어전을 갖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