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육상연맹이 캐나다 육상연맹의 건의를 받아들여 영구 제명된 벤 존슨의 복권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캐나다 연맹은 존슨이 도핑 검사과정에서 적절한 정보를 전달받지 못해 불합리하게 자격정지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존슨은 88년 서울 올림픽 100m에서 스테로이드계 약물을 복용해 2년간 자격정지를 받은뒤 93년 다시 약물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영구제명됐었습니다.
끝.
국제육상연맹, 21일 벤 존슨 복권 논의
입력 1999.05.19 (19:34)
단신뉴스
국제육상연맹이 캐나다 육상연맹의 건의를 받아들여 영구 제명된 벤 존슨의 복권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캐나다 연맹은 존슨이 도핑 검사과정에서 적절한 정보를 전달받지 못해 불합리하게 자격정지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존슨은 88년 서울 올림픽 100m에서 스테로이드계 약물을 복용해 2년간 자격정지를 받은뒤 93년 다시 약물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영구제명됐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