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방송국의 보도) 오늘 경북 영주에서도 차량 급발진 사고가 발생해 승용차 두대와 공중전화 박스가 크게 부숴졌습니다.
오늘 오후 6시쯤 영주시 휴천 3동 대영아파트 주차장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64살 양명자씨가 주차하려던 프린스 승용차가 갑자기 뒷쪽으로 급발진하면서 뒤에 있던 프라이드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승용차는 다시 10여미터 앞 아파트 잔디밭으로 돌진한 뒤 공중전화 박스를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운전자 양씨는 승용차를 주차하기 위해 자동변속기를 주차 위치에 놓는 순간 엔진에서 굉음이 울리며 승용차가 급발진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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