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친선협회 중앙회 회장인 김수한 전 국회의장은 오늘 일본 도쿄에서 아키히토 일본 천왕 부처 주최로 열린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김 전 의장은 아키히토 천왕에게 김대중 대통령이 지난해 일본을 방문하는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두 나라 관계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양국관계 발전에 계속 노력하자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전 국회의장은 오부치 게이조 총리 등 3부요인과 외교사절, 각계대표 등 천 8백명이 참석한 오늘 모임에 특별 손님으로 초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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