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육청은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 위해 경기도의 지역적인 특색을 살려 4개 권역별로 ‘지역특성화 현장체험 학습관’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문을 닫은 대동초등학교 선감분교를 개조해 안산 해양체험학습관과 수련원을 마련, 지난 7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또 광주의 남한산 초등학교에는 43평 규모의 국난극복 체험학습관을 또 폐교된 파주의 적성초등학교에는 통일체험학습관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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