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컵 프로축구 결승 1차전에서 수원삼성이 부산대우를 꺾고 첫승을 거뒀습니다.
수원삼성은 후반 31분, 비탈리의 결승골로 부산대우를 1대0으로 물리쳐 정상 등극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 한편 결승 1차전에서는 한명이 퇴장당하고, 경고 6개가 나오는 등 시종 거친 플레이가 펼쳐졌습니다.
. 수원삼성과 부산대우의 결승 2차전은 오는 23일 부산에서 열립니다.
(끝)
대한화재컵 프로축구 결승 -수원 첫승
입력 1999.05.19 (22:04)
단신뉴스
대한화재컵 프로축구 결승 1차전에서 수원삼성이 부산대우를 꺾고 첫승을 거뒀습니다.
수원삼성은 후반 31분, 비탈리의 결승골로 부산대우를 1대0으로 물리쳐 정상 등극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 한편 결승 1차전에서는 한명이 퇴장당하고, 경고 6개가 나오는 등 시종 거친 플레이가 펼쳐졌습니다.
. 수원삼성과 부산대우의 결승 2차전은 오는 23일 부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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