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검사에게 검시와 부검에 관한 전문적인 조언을 해주도록 공중보건의 2명을 서울과 부산지방 검찰청에 처음으로 배치했습니다.
검찰의 이번 조치는 변사사건이 일어날때마다 일반의사들을 불러 검시할 경우 효율적인 초동수사가 어렵다는 판단때문입니다.
검찰은 또 앞으로 각 지검에 검시의를 추가로 배치해 부검이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변사사건에 대해서는 부검절차 없이 바로 유족들에게 시신을 인도할 계획입니다.
서울.부산지검에 검시의 첫 배치
입력 1999.05.20 (01:11)
단신뉴스
대검찰청은 검사에게 검시와 부검에 관한 전문적인 조언을 해주도록 공중보건의 2명을 서울과 부산지방 검찰청에 처음으로 배치했습니다.
검찰의 이번 조치는 변사사건이 일어날때마다 일반의사들을 불러 검시할 경우 효율적인 초동수사가 어렵다는 판단때문입니다.
검찰은 또 앞으로 각 지검에 검시의를 추가로 배치해 부검이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변사사건에 대해서는 부검절차 없이 바로 유족들에게 시신을 인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