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방송총국의 보도>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2명이 가정집에 들어가 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뒤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어제밤 10시 5분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2인조 강도가 대구시 범어1동 51살 한광열씨의 집에 들어가 잠자고 있던 한씨 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하다, 이에 반항하는 한씨를 찔러 숨지게 한뒤 현금과 신용카드가 든 지갑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사건현장에서 지문감식 작업을 펴는 한편, 경상도 말투에 검은색 운동복을 입은 남자와 흰색 상의에 흰색 모자를 쓴 남자 등 용의자 2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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