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오광균특파원의 보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ITC는 한국과 타이완산 폴리에스터 인조섬유가 미국에서 덤핑 가격에 팔리고 있어, 미국 섬유 생산업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판정했습니다.
이같은 국제 무역위원회의 예비판정은 미 상무부에 전달돼 덤핑여부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며 오는 9월 초 덤핑판정이 내려지게 되면 해당제품에 반덤핑 관세가 부과됩니다.
(끝)
미국,한국산 인조섬유 덤핑 예비판정
입력 1999.05.20 (04:53)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오광균특파원의 보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ITC는 한국과 타이완산 폴리에스터 인조섬유가 미국에서 덤핑 가격에 팔리고 있어, 미국 섬유 생산업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판정했습니다.
이같은 국제 무역위원회의 예비판정은 미 상무부에 전달돼 덤핑여부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며 오는 9월 초 덤핑판정이 내려지게 되면 해당제품에 반덤핑 관세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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