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민간단체와 전자회사가 공동으로 땅속에 묻혀 있는 지뢰를 정확히 탐지해 빠른 시간안에 제거할 수 있는 지뢰탐지기 를 개발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인도목적의 지뢰제거 후원회 라는 이 민간단체는 옴론 과 샤프 등 전자회사와 공동으로 매장된 지뢰에 전자파를 발사해, 지뢰의 모양과 재질, 깊이와 위치 등을 정확히 알아내고, 지뢰의 신관을 폭발시키는 방법으로 정확히 제거하는 획기적인 지뢰탐지기를 개발했다고 어제 발표했습니다.
이 민간단체는 새로 개발한 지뢰탐지기를 오는 7월 캄보디아에서 시험적으로 사용한 뒤 올해 안에 대량 생산할 계획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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