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을 가장해 서울 모대학 성악과 교수집을 턴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모 물류회사 직원 31살 한모씨에 대해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씨는 어제 낮 1시 반쯤 서울 압구정동 61살 이모 교수 집에 꽃배달을 온 것처럼 속이고 들어가 파출부에게 가스총을 쏜 뒤 현금등 7백 80여만원어치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한씨는 이 교수의 집을 나오다 파출부의 연락을 받은 경비원과 아파트 앞 주차장에서 세차를 하던 승용차 운전사에게 겪투끝에 붙잡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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