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경찰서는 오늘 부부싸움을 하던 도중 부인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서울 하계동 40살 박래천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어제 오후 4시반쯤 자신의 집에서 부인 이 모씨가 이혼을 해달라고 하는데 격분해 흉기로 이씨의 가슴 등을 찔러 중태에 빠트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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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도중 칼부림
입력 1999.05.20 (06:59)
단신뉴스
서울 노원경찰서는 오늘 부부싸움을 하던 도중 부인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서울 하계동 40살 박래천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어제 오후 4시반쯤 자신의 집에서 부인 이 모씨가 이혼을 해달라고 하는데 격분해 흉기로 이씨의 가슴 등을 찔러 중태에 빠트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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