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가 탈북 난민을 지원하기 위해 3천만달러의 예산편성을 요구하는 법안을 제출했습니다.
미국 하원의 벤자민 길먼 국제관계위원장은 오늘 중국으로 탈출한 북한 난민들을 구조하고 한국 등 망명 희망국으로의 여행경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미정부에 3천만달러의 예산편성을 요구하는 북한 위협감축법을 제출했습니다.
길먼 위원장은 법안에서 중국과 다른 나라에 있는 북한 난민들을 구조하고 한국 정착을 원하는 난민들의 여행경비를 제공하기 위해 3천만달러의 예산을 배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북한 난민 문제가 법안 형식으로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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