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제공: 강남소방서 > 오늘 아침 6시쯤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32살 송기순씨가 몰던 세피아 승용차가 분당에서 서울방향으로 가던중 내곡동 구룡터널 입구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송기순씨가 부서진 차량에 끼었으나 30여분만에 출동한 119구조대가 유압절단기를 이용해 20여분만에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송기순씨는 곧바로 삼성의료원으로 옮겨졌으나 아직 중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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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구룡터널 들이받아
입력 1999.05.20 (08:48)
단신뉴스
< 화면제공: 강남소방서 > 오늘 아침 6시쯤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32살 송기순씨가 몰던 세피아 승용차가 분당에서 서울방향으로 가던중 내곡동 구룡터널 입구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송기순씨가 부서진 차량에 끼었으나 30여분만에 출동한 119구조대가 유압절단기를 이용해 20여분만에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송기순씨는 곧바로 삼성의료원으로 옮겨졌으나 아직 중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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