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반쯤 전남 여수시 봉계동 여천공단 우회도로에서 46살 음 모씨가 운전하던 25톤 유조차가 커브길에서 넘어져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아스팔트 포장용 기름 2백리터가 도로로 흘러내렸습니다.
경찰은 기름흡착포로 아스콘을 닦아내고 굳어 버린 폐유를 불로 녹이는 등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끝)
유조차 전복 폐유 2백리터 유출(여수)
입력 1999.05.20 (08:52)
단신뉴스
(여수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3시반쯤 전남 여수시 봉계동 여천공단 우회도로에서 46살 음 모씨가 운전하던 25톤 유조차가 커브길에서 넘어져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아스팔트 포장용 기름 2백리터가 도로로 흘러내렸습니다.
경찰은 기름흡착포로 아스콘을 닦아내고 굳어 버린 폐유를 불로 녹이는 등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