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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재해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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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쇠수리공시켜 문연 뒤 절도
    • 입력1999.05.20 (08:5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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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쇠수리공시켜 문연 뒤 절도
    • 입력 1999.05.20 (08:57)
    단신뉴스
점포 주인행세를 하며 열쇠수리공을 불러 문을 열게 한 뒤 금품을 훔친 10대 한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동부경찰서는 오늘 인천시 연수동 19살 이 모씨에 대해 상습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지난 해 11월 28일 오전 11시쯤 인천시 주안동 모 주점의 주인행세를 하며 열쇠수리공을 불러 주점 문을 열게 한 뒤 안에 있던 16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천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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