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련시의 한.중 합작 패션 타운 운영을 위한 설명회가 오늘 오전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 유지문 대련시 부시장은 합작 패션 타운은 한국식 경영 방식을 도입하고 대련시 정부가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며 관심있는 한국 기업들의 참여을 요청했습니다.
지난 달 23일 대련시에서 기공식을 가진 한중 합작 패션타운은 2000여 점포를 갖춘 대련시 최대 규모의 의류 전문 상가로 오는 10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