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dpa=연합뉴스) 한달에 한번 주사로 100% 피임이 가능한 피임주사제가 개발됐다고 미국의 유에스 투데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루넬(Lunelle)이라는 이름의 이 주사용 피임약은 현재 매일 복용해야만 임신을 피할수 있는 경구용 피임제에 들어있는 성분을 혼합한 것으로 임상실험 결과 한달에 한번만 맞으면 완전피임이 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특히 이 주사용 피임약은 불임시술과 달리 사용을 중지하면 임신기능의 완전회복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식품의약국 즉 FDA 는 현재 이 주사용 피임약의 승인여부를 심의하고 있으며 FDA가 판매를 승인하면 현재 사용되고 있는 경구용 피임약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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