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현재로선 국제통화기금을 졸업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재정경제부의 고위관계자는 오늘 캉드쉬 IMF총재가 기자회견에서 한국이 3개월안에 구제금융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된다고 말한 것은 이 기간중에 위기가 발생해 긴급보완 준비제도 자금을 요구할 가능성이 없다는 뜻이라면서 구제금융인 SRF 자금은 이미 모두 인출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또 IMF와의 정책협의도 계획대로 내년까지 계속하기 때문에 IMF 졸업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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