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과 의료, 중소기업분야의 Y2k문제 해결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보통신부가 Y2k문제 해결 현황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이 58.6%, 의료가 64.4%, 행정분야가 73%에 그쳐 문제 해결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밖에 국방운영관리체계가 70%, 교통신호체계는 66%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과 전력,통신 등은 Y2k문제를 90%이상 해결해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정보통신부는 Y2k 문제해결이 늦어지고 있는 분야는 관련부처 책임아래 다음달 말까지 해결하도록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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