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조인주가 오는 6월 13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동급랭킹 6위인 태국의 폰 사엥 모라코트를 상대로 WBC 슈퍼플라이급 타이틀 2차 방어전을 갖습니다.
챔피언 조인주는 14전 전승 7KO, 도전자 사엥 모라코트는 18전 전승 6KO를 기록중입니다.
조인주는 빠른 발과 긴 리치를 이용한 아웃복싱 스타일이고 사엥 모라코트는 오른손잡이 아웃복서 겸 파이터형으로 전문가들은 6대4로 조인주 우세를 점치고 있습니다.
조인주는 지난해 8월 29일 필리핀의 페날로사를 꺾고 챔피언 벨트를 획득한 뒤 올 1월 10일 멕시코의 강타자 사라테와 1차방어전에서 도망다니기 작전으로 겨우 타이틀을 지켰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