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연합뉴스) 우리나라와 중국, 미국, 일본 등 24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개막된 99베이징 국제박람회장에 대규모 한국관이 마련됐습니다.
베이징 국제박람회에 1회 때부터 참가해온 우리나라는 올해 1천㎡에 이르는 국제전람센터 2호관 전체를 한국관으로 구성했습니다.
주요 전시품은 자동차와 전자전기제품, 주방용품, 가정용품 등으로 이번 박람회는 금융위기로 다소 위축됐던 양국간 경제교류 활성화와 두나라 국민간 이해 증진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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