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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을 권리 찾은 전신마비 여인 사망
    • 입력1999.05.20 (11:5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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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을 권리 찾은 전신마비 여인 사망
    • 입력 1999.05.20 (11:52)
    단신뉴스
(마이애미에서 AFP=연합뉴스) 자신의 어머니로부터 총격을 받아 전신이 마비된 후 고통스럽게 살아오던 한 마이애미 여인이 오늘 숨졌다고 병원측이 발표했습니다.
올해 42살인 스미스 여인은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전 6시46분 인공호홉기가 제거된 직후 숨졌다고 올랜도 루세느 메디컬 센터의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법원은 사경을 헤매던 스미스 여인에게 생명보조장치인 인공 호흡기를 떼어낼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스미스 여인은 지난 3월 8일 어머니 셜리 이건을 양로원에 보내는 문제를 놓고 어머니와 격렬한 말다툼을 벌이다 어머니로부터 목에 총격을 받았습니다.
스미스 여인의 어머니는 1급 살인 미수혐의로 기소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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