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의 운항과 정비실태를 전담하는 항공안전감독관제도가 도입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잇따른 항공기사고를 줄이기위해 조종사나 관제사,정비사등의 자격증을 갖은 민간인력을 대상으로 항공안전감독관 5명등 모두 37명의 안전전문인력을 충원하기로했습니다.
이들은 항공기의 운항과 검사, 정비현장을 확인해 문제가 있을 경우 바로 시정을 권고하는 등 항공기점검과 사고조사등을 전담하게 됩니다.
(끝)
항공안전전문인력 대폭 충원
입력 1999.05.20 (11:55)
단신뉴스
항공기의 운항과 정비실태를 전담하는 항공안전감독관제도가 도입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잇따른 항공기사고를 줄이기위해 조종사나 관제사,정비사등의 자격증을 갖은 민간인력을 대상으로 항공안전감독관 5명등 모두 37명의 안전전문인력을 충원하기로했습니다.
이들은 항공기의 운항과 검사, 정비현장을 확인해 문제가 있을 경우 바로 시정을 권고하는 등 항공기점검과 사고조사등을 전담하게 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