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오늘 길에서 패싸움을 벌인 부산 모 중학교 학생 14살 이모군 등 19명을 폭력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21명에 대해서는 자진 출두를 유도해 불구속 입건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저녁 6시 쯤 부산시 당감동 앞길에서 부산시내 3개 중학교 3학년 학생 26명과 다른 2개 중학교 3학년 학생 14명으로 집단 패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의 패싸움으로 퇴근길 당감로가 한 때 불통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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