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낮 미셸 캉드쉬 국제통화기금 총재와 동남아 중앙은행 총재 14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아시아 경제회복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 나라의 외환위기 극복 노력과 성과를 설명하고 아시아 지역의 외환위기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지역내 국가간 협력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찬에 앞서 캉드쉬 총재를 별도로 면담하고 우리 외환위기 극복과정에서 보여준 IMF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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