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울산시 태화동 태화교에서 39살 김 모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내부를 모두 태우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때문에 태화교 일대가 정체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차를 몰다 에어컨 환기구에서 연기가 나 차를 멈추고 점검하던 중에 에어컨 부분에서 불길이 솟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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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 -대체(울산)
입력 1999.05.20 (13:51)
단신뉴스
(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울산시 태화동 태화교에서 39살 김 모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내부를 모두 태우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때문에 태화교 일대가 정체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차를 몰다 에어컨 환기구에서 연기가 나 차를 멈추고 점검하던 중에 에어컨 부분에서 불길이 솟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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