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전자제품의 수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전자산업 진흥회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자제품의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3%나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달에는 20.3%의 높은 증가세를 나타내 앞으로의 수출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같은 증가세는 미국경제의 호황과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회복 등으로 수출여건이 호전되면서 반도체 등과 같은 주력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