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일본의 대표적 벤처기업인 소프트뱅크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자체 사업을 벌이지않고 그룹 전체의 사업과 전략 등을 총괄하는 순수한 지주회사로만 기능하기로 했다고 손정의 사장이 발표했습니다.
소프트뱅크는 지난달 1일부터 출판, 금융, 총무 부문 등을 자회사로 분리해 컴퓨터 관련 상품 유통을 중심으로 한 사업지주회사로 전환했으나 이 부문도 마저 떼어내기로 했습니다.
일본에서 금융계 이외에 순수지주회사가 탄생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