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는 교원들의 체력단련비 와 학교운영비 지급 원상회복 을 위해 다음주부터 전국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 성명을 통해 ` 사전합의나 양해없이 체력단련비가 폐지되고 학교운영비가 50% 정도 삭감돼 교원들의 사기가 떨어지는등 정상적인 학교 운영이 불가능해 서명운동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또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교원 사기진작책은 현재의 교육 위기에 대한 대책으로 미흡하다며 성과급제의 전면 중단 과 교육예산의 GNP대비 6% 확보 등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관계자는 늦어도 다음 주초까지 각 학교별로 서명용지를 배포하고 다음달 15일까지 서명운동을 벌인 뒤 결과를 청와대와 교육부 등에 제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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