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자회사 간부들의 뇌물수수와 관련한 검찰조사가 한전간부들에게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은 이미 구속된 한전 정보네트워크 표모차장 등으로부터 8백만원을 상납받은 혐의로 44살인 한전 부장 곽 모씨를 오늘 오후 배임수재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곽씨 말고도 한전의 고위간부 2명이 표씨 등으로부터 돈을 받아 온 혐의를 잡았으나 이들이 모두 달아나 급히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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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간부에게도 구속영장 청구(대체)
입력 1999.05.20 (15:22)
단신뉴스
한전 자회사 간부들의 뇌물수수와 관련한 검찰조사가 한전간부들에게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은 이미 구속된 한전 정보네트워크 표모차장 등으로부터 8백만원을 상납받은 혐의로 44살인 한전 부장 곽 모씨를 오늘 오후 배임수재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곽씨 말고도 한전의 고위간부 2명이 표씨 등으로부터 돈을 받아 온 혐의를 잡았으나 이들이 모두 달아나 급히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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