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금강산관광사업 실무진이 풍악호의 운항중단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합니다.
통일부는 오늘 김고중 현대 아산 부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실무진 10여명이 오는 22일 중국 베이징을 거쳐 평양을 방문해 북한의 아태평화위원회측 관계자들과 만나 풍악호 운항중단을 포함해 전반적인 금강산 관광사업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풍악호 운항문제와 관련해 현대가 북한측과 협상을 계속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진전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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