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동아리 회장을 연못에 빠뜨려 숨지게 한 서울대생 19살 이모군 등 3명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군 등은 어제 새벽 서울대 축제 뒤풀이 행사로 술자리를 가진 뒤 동아리 회장으로 뽑힌 19살 신 모군을 교내 연못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신 군과, 신군을 구하러 들어갔다 함께 숨진 강 모군에 대한 부검을 의뢰한 결과 익사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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